지역내 소상공인 매장 홍보를 위한 ‘놀꽃’ 실무 미팅 진행

지난 이사회 때 송파구 회장께서 설명했던 ‘홍보 및 홈페이지 구축 등’과 관련하여

해당 업체의 실무와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설명을 들어본 결과 해 당 업체에서는 ‘배달의 민족’과 같은 앱을 개발하는 회사고,

배달업체가 아니라, 지역의 명소 등을 모아 홍보하여 사업을 영위할 계획을

갖고 이미 3년전부터 관련 사업을 해오고 있는 업체였습니다.

 

기존 운영되고 있는 앱을 확인해봤고, 사업에 대한 안내도 잘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안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 저희들의 결론이었습니다.

 

해당 업체에서 직원을 파견하여, 우리 단체 회원사에 방문하여

사진을 찍고, 필요하면 교육을 시켜서 앱에 컨텐츠를 등록하여 운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별도의 비용은 들어가는 것이 없습니다.

다만 추후에 해당 업체가 사업이 확장되는 과정에서 ‘프리미엄 노출’을 원하는 업체에

한하여 광고비를 받을 수는 있습니다.

 

또한, 취재한 사진과 내용은 본회에도 제공하여

본회의 홈페이지에 홍보자료로 활용할 수 있음을 확인 받았습니다.

업체 홍보자료를 만들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안할 이유는 없었습니다.

 

2018년 4월 2일

정책실장 이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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