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 829 최저임금 제도개선 촉구대회 참석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유덕현)는
지난 8월29일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최저임금 제도개선 소상공인 촉구 전국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관악구 외식업협회 회원들과 본회 이사진을 포함해 50여명이 외식업협회에서
제공한 버스를 타고 참석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전국 200여개 단체에서 참석한 3만여명의 소상공인들과
자유한국당,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민주당을 제외한 국회의원 수십명이 참석한 가운데,
3시간동안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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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 속에서 다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본회 김광주 이사님 소상공인 대표로 애국가를 제창해주셨고,
이현구 정책실장은 주최측 실시간 라이브 중계를 담당해서 진행해주셨고,
안종인 차장님, 3시간 넘게 무거운 5미터 대형 깃발 들고 계시느라 고생했습니다.
정용상 고문님, 대회 전체를 요약한 동영상 제작 올려주셨습니다.
유덕현 회장님, 청와대 앞까지 비바람, 추위에 건강을 생각하지 않고
최승재 회장님과 각 단체 회장님들과 같이 행진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바쁘신 일정에도 본 대회에 참석해주신
이사님들, 회원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소상공인이 웃어야 대한민국이 웃습니다.
뭉치면 백성, 흩어지면 도적.

 

관악구 소상공인회 블로그 바로가기 https://blog.naver.com/g-sba/221352816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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