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관악구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 골목상권 지킴이 자처한 전문가 4인방 특강 진행

KFME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유덕현)와 관악구청이 공동 주관한 “2018 관악구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가 지역 소상공인 80여명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관악구 신사동 주민센터 2층 다목적홀에서 2개월 과정으로 진행됐다.

소상공인들의 경영능력을 향상시키고, 친목 도모와 정보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는 본 과정은 기존의 ‘리더스 아카데미’ 과정과 ‘SNS 아카데미’ 과정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회 교육위원회와 관악구청 지역상권활성화과가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감성경영, 글로벌 리더십, 온라인 마케팅, 상가법과 행정소송, 세무상식 등 소상공인들이 알아야 할 경영지식과 박준희 관악구청장 초청 간담회로 구성됐다.

특히, 본회 소속 회원이면서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종호 세무사, 이밝음 빅스바이트 대표, 이현구 네오픽스코리아 대표, 안종인 행정사는 관악구의 ‘골목상권 지킴이’를 자처하면서 10년에서 30년 경력의 전문성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재능 기부한 강연은 수강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종호 세무사는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고, 국세청 35년 근무 후 세무사로 활동하고 있고, 이현구 대표는 세종대학교 일반대학원 경영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네오픽스코리아를 15년간 운영하고 있는 CEO다. 이밝음 대표는 영어와 교육학을 전공한 영어교재 출판사 (주)빅스바이트 대표이사고, 안종인 행정사는 공학과 법학을 전공한 후 공인중개사와 행정사 사무소를 10년이상 운영하고 있다.

매 강연마다 특강의 취지와 강사를 직접 소개하고 있는 유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같은 소상공인 입장에서 자기의 재능을 나눠준 강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사업적으로 서로 교류하고, 지식을 나눔하면서 상생하는 관악구 소상공인연합회의 조직 문화를 만드는데, 다같이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2018 관악구 소상공인 경영아카데미’는 13일(목)에 수강생과 회원, 내빈을 초청한 관악구청장 간담회와 수료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https://blog.naver.com/g-sba/221416716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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