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비상대책 전국보고대회’에 참석 배동욱 중앙회장 사퇴 촉구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과 임원들은 지난 10일, 소상공인연합회 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소상공인연합회 정상화비상대책 전국보고대회’에 참석해 배동욱 소상공인연합회 중앙회장의 사퇴를 촉구했다.

 

유덕현회장의 주요 발언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배동욱은 회장은 자신의 비리의혹과 소상공인연합회의 파행적인 운영에 대하여

문제를 제기하는 임원들과 지역연합회 회장들을 적법한 절차도 없이 회장의 독단으로 해임하였고 소명의 기회조차 주지않았다.

지금 소상공인연합회는 염원하던 소상공인기본법이 2020년2월4일 제정되어 공포가 되었고

1년 후인 2021년2월5일에 시행이 예정되어 있다. 그리고 코로나사태와 전국의 집중호우로 소상공인들은 신음하고 있다.

이런 중차대한 시기에 배동욱회장의 문제로 소상공인연합회가 갈길을 잃고 표류하고 있다.

이미 밝혀진 바와 같이 사회적 물의를 잃으킨 바 있는 평창워크숍사태와 가족일감몰아주기의혹, 공금유용의혹, 공문서위조의혹 등의 개인비리의혹들 만으로도 배동욱은 회장은 사퇴하여 백의종군하는 마음으로 소상공인연합회의 정상화를 위해 행동을 하여야하고 억울함이 있다면 사퇴 후라도 스스로 해명을 하면 될 것이다.

전국의 소상공인 여러분! 배동욱회장의 문제에 분연히 일어난 우리 비대위를 지지해주시고 힘을 주십시오. 지금까지와 같이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우리의 권리를 주장하고 확인하고 지켜나가야합니다. 지금 우리에게 직면한 문제는 신종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피폐해져있는 소상공인 경제를 활성화하고 목전에 두고 있는 소상공인기본법의 시행을 통해 소상공인의 권익을 바로 찾고 이것을 구체적으로 법률화하여 정책적으로 보장을 받는 것입니다. 이러한 막중한 상황 하에 배동욱회장은 자신의 과오를 인정하고 전국의 소상공인들에게 사죄하고 사퇴를 하여야 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소상공인연합회와 전국의 소상공인들의 미래를 저버리는 행위를 하고 있는 배동욱회장을 저지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전국의 소상공인 한명 한명인 여러분입니다”

당일 유덕현 회장 포함 16분 참여하였습니다.

참석자(존칭생략)

유덕현 하상대 정규철 이밝음 안종인

김기옥 김삼술 김서윤 이범숙 이정우

정용상 정해임 최미영 신재천 이상희 유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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