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SNS활용 마케팅 교육 개강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하상대 수석부회장이 SNS교육에 참석한 소상공인들을 격려하고 있다.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유덕현)는  9월 22일  본회 사무국에서 “관악 SNS 아카데미 :웃는 소상공인 만들기 2탄”을  개강하였다.  본 사업은 2020년 관악구 지방보조금 지원으로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가 경영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소상공인의 경영능력향상을 위한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 목적이다.

관악 SNS 아카데미는 소상공인을 위한 SNS활용 마케팅 교육이다.   유튜브 채널 개설 강의를 시작으로  3주차에 접어든 관악 SNS 아카데미는 주 2회, 총 10주 과정이며,  소상공인 스스로 영상을 촬영, 편집, 제작하여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또한 개인별 맞춤교육이 가능한 강의실 내 최소 인원 대상 대면과 온라인 접근성이 용이한 신청자 대상 비대면으로 나누어 강의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교육의 효율성을 높였다.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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