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 무인주문단말기(키오스크) 지원 사업 행사 개최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회장(사진 우측)과 박준희 관악구청장(사진 좌측)이 소상공인 무인주문키오스크 지원행사에서 시연을 하고 있다.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회장 유덕현)는 10월 28일 소상공인 무인주문 키오스크(무인주문단말기) 지원 사업의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본 사업은 소상공인연합회와 무인자동화기기 전문업체인 효성티엔에스(주)가 업무협약을 체결,  소상공인 상생모델로 추진되었다.  코로나 19와 경기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점포에 대기업 프랜차이즈 업체 위주로 확산되고 있는 무인주문시스템의 도입을 지원해 소상공인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함이다.  2022년까지 전국 소상공인 20,000개 매장에 무인주문 키오스크(KIOSK)  구매비용 약 220억원을 지원하게 된다.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는 무인주문 키오스크(KIOSK) 지원 사업 대상 제1호 점포를 서울 관악구 소재 ‘우리가참순대’로 선정하고, 비대면 주문을 선호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춰 소상공인 점포에 무인주문 키오스크의 도입을 적극 지원했다.

이날 행사는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을 비롯해 유기홍, 정태호 관악구국회의원, 박준희 관악구청장, 소상공인연합회 김임용대행, 효성티엔에스 손현식 대표이사,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윤완수 이사장이 참석해 소상공인 무인주문 키오스크(KIOSK) 지원 사업 기념 행사를 축하했고, 소상공인 상생  키오스크 설치 인증스티커 부착,  키오스크 시연 이벤트가 진행됐다.

소상공인 무인주문 키오스크(무인주문단말기) 지원 사업에 선정된 소상공인 점포는 무인주문키오스크(무인주문단말기)  기기와 주문프린터 , 3년간 유지보수 및 스마트상점 교육 지원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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