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회장, 국회에서 열린 간담회에 참석

 

소상공인연합회 서울특별시협의회장을 역임하고 있는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은  지난 12일(화)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소상공인연합회에서는 유덕현 서울특별시협의회장 외에 김임용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 오세희 한국메이크업미용사회중앙회 회장, 유기준 한국주유소협회 회장, 정경재 대한숙박업중앙회 회장, 최영균 한국옥외광고협회중앙회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더불어민주당에서 이낙연 당대표, 한정애 정책위원회 의장, 홍익표 정책위 의장, 전혜숙 전국직능대표자회의 의장, 오영훈 대표비서실장, 강선우 대변인, 이동주 의원, 전용기 의원 등이 참석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코로나 19로 인한 소상공인들의 피해를 호소하고,  소상공인의 영업손실에 대한 보상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또한 영업제한에 따른 형평성 논란 해소를 위해 중대본의 생활방역위원회 등에 소상공인 대표를 민간위원으로 추천, 포진시켜 소상공인들의 현장애로를 정부 방역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함께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발 장기 경제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저신용자를 비롯한 소상공인 전용 긴급 정책자금 저금리 대출 확대 실시, 세제 감면 조치 등 후속 대책 마련을
한 목소리로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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