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2021정책간담회 온라인 진행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유덕현 회장이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정책간담회’에서 회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KFME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회장:유덕현)는 지난 28일(목)오후 3시 본회 사무국에서 2021정책제안 및 운영간담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유덕현 회장을 비롯 하상대수석부회장, 정규철부회장, 장필식감사,김서윤이사, 이범숙이사, 정용상이사가 참여했고, 안종인사무국장과 이현구정책실장이 각각 사회와 유튜브송출을 담당해 진행됐다.

간담회 주 안건으로 2020년도 사업실적과 결산수지보고, 2021년도 사업계획과 승인, 정책 및 운영제안에 대해 활발한 토론과 의결이 이뤄졌다.

유덕현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아준 기부금으로 지역의 대학생 2명에게 각각 100만 원씩 장학금을 전달했다”며

“단체 설립 이후 8년 동안 매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은 소상공인 회원들의 자발적인 협조와 참여로 가능했다.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위기를 극복하는 데 함께하는 연합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상대 수석부회장과 정규철 부회장도 “코로나19 여파로 지역내 많은 소상공인들이 폐업하거나 더 이상 버티기 어려워 폐업을 심각하게 고민하는 최악의 상황까지 왔다”며 “정부가 소상공인 보상제도를 마련함에 있어 소상공인들의 피해에 대해 소급 적용 등을 고려해 보상해야 한다”며 대책을 촉구했다.

이날 장필식 고문은 관악구소상공인연합회 회원들에게 코로나19 극복을 독려하며 마스크 15,000매를 본회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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